저 출산, 고령화 사회의 新비즈니스를 위한 키워드는 3가지 -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일본 저 출산, 고령화 사회의 비즈니스 사례에서 힌트를 얻는다.
두 번째 힌트는 ‘젊은 층이 아닌 시니어 층’을 노린다.
그럼, 인구구성의 양극단이 아닌, 중간층의 구조변화에 속에서도 비즈니스찬스의 키워드를 찾아보자. 80년대에 시대의 트렌드를 이끌어온 10대들은 지난 30년간 3할이 감소, 청년층은 2할 감소 했다. 10대와 청년을 합한 인구는 약3000만 명까지 감소 했다. 80년대에 유행한 레저스포츠 업계는 인구감소로 인한 타격을 입은 업계 중에 하나이다. 특히 영향을 많이 받은 것은, 스키와 스노우보드로 대표되는 겨울山스포츠이다. 그렇지만, 그 와는 반대로 인구구성의 변화로 인해 성장하고 있는 스포츠도 있다. 말하자면, 키워드는 겨울山이 아닌, 여름山라고 할 수 있다.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시장이 30년간 20~30% 감소한 것에 비해, 시니어(50~60세)는 1.5배, 전기 고령자(65~74세)는 2.2배로 그 인구가 크게 증가 하고 있다. 이 세대의 자녀들은 다 성장했고, 일부의 엘리트사원을 제외하고는 퇴직을 눈앞에 두고 있는 케이스가 많다. 즉, 개인적으로 자유롭게 지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인구 층이 증가하는 것과 가벼운 등산이나 트래킹 시장이 확대하고 있는 것과는 관계가 있다. 등산 붐이라는 것으로 실제로 산에 가보면, 젊은 층 이상으로 중년층의 여성도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전의 겨울용 스포츠용품(스키, 스노보드)의 인기에 비해서 최근에는 형형색색의 여름 등산용 스포츠 용품을 판매하는 곳이 많이 눈에 띄고 있다.

동계 스포츠의 메인 대상인 10대와 청년층의 인구합계는, 약 3000만 명이다. 이에 비해 50~60세까지의 시니어 인구는 약 2600만 명으로 젊은 층의 숫자와 맞먹는다. 또한, 등산, 트랙킹은 중년층도 즐기는 레저활동으로 그 인구는 시니어 인구와 거의 같은 2700만 명이다. 가벼운 산책이나 산길을 걷는 워킹을 합한다면 건강한 전기고령자(고령자 가운데65세 이상 75세 미만의 고령자)도 시장 대상이 되므로, 그 인구는 약 1500만 명 이다. 이 3가지 연령층과 등산을 하는 젊은 층을 합하면, 동계 스포츠 보다 약 3배인 9800만 명의 유저를 타겟으로 하는 시장이 된다.
이것이 뜻하는 것은, 스키장, 캠프장, 스키용품점과 산악용품점도 ‘등산 시장’ 이라는 하나의 카테고리 안에서 들어가는 것이 전략적으로 옳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로지 겨울 스포츠만을 대상(스키,스노보드)으로 한 비즈니스는 쇠퇴하고 있지만(시장은 20~30%감소) 등산을 비즈니스의 메인으로 한다면 3배나 많은 유저를 대상으로 한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것이 된다.
물론, 확대하고 있는 시장은 등산뿐만이 아니다. 국내여행 시장 전반을 보더라도, 고급 호텔의 식사권이 추가되는 여행 시장, 재택배달비즈니스 등에서도 시니어 세대를 중심으로 한 소비자 마켓의 확대가 확인되고 있다. 마켓 확대에 따른 경쟁도 그만큼 격해지고는 있지만, 시니어세대 이상의 시장 규모가 30년간 1.5~2.2배로 커졌다는 사실은 시장 진출에 큰 영향력을 갖고 있다.
<출처>
- 닛케이트렌드넷>트렌트히트연구소>스즈키다카히로의 무대 뒤의 숨겨진 분석~유행의 매커니즘 칼럼>
- 웹페이지: http://trendy.nikkeibp.co.jp/article/column/20120425/1040613/?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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